아이폰 앱/어플 무료 어플 다운로드 1위 일진에게 찍혔을때 어플을 플레이해 보았습니다.

오늘은 아이폰 무료 어플 순위에 당당하게 1위를 하고 있는 어플이 있어서 다운로드 및 플레이까지 진행해 보았습니다. 게임의 플레이 스타일은 이렇네요, 만화와 같이 플롤로그가 진행되며 왜 이 주인공이 빵셔틀을 하게 되었는지의 내용이 가장먼저 나오게 됩니다. 게임은 흠.. 뭐랄까 게임이라고 하기보다는 만화를 보는듯한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아이폰 무료 어플 다운로드 1위 일진에게 찍혔을때 어플을 플레이해 보았습니다.


일진에게 찍혔을때

무료 게임 인기 차트중에 당당히 1위를 하고 있는 게임입니다. 그래서 궁금하기도 하고 리뷰도 할 겸 해서 게임을 받아서 진행해 보았죠.

일진에게 찍혔을때

게임의 진행방식은 위와 같이 만화 스토리로 진행됩니다. 게임의 스토리는 나름 탄탄한것 같은데 게임을 플레이하는 도중에 아이들이 조금 듣기 거북한 단어들이 몇 몇 보이고, 주제도 빵셔틀이 주제라는게 아이들에게 좋을것 같지는 않습니다.

일진에게 찍혔을때

일진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게임을 시작되는데요, 주인공은 일진에게 잘못 찍혀서 빵을 배달하는 여자아이의 내용입니다. 자신을 귀찮게 하는 친구때문에 거짓말을 한답시고 카카오톡 사진을 일진 남자의 사진으로 바꾸면서 사건이 시작됩니다.

일진이라는 스타일의 게임이라 아이들이 즐기기는 조금 무리가 따르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일진에게 찍혔을때

게임상의 주인공은 '허진수'라는 친구놈의 집요한 만남을 강요해서 사건이 생기게 됩니다. 집요하게 만나자고 '허진수' 남자친구놈이 만나자고 해서 거짓으로 자신은 남자친구가 있다고 말을해 버렸고, 그 후 사진을 바꾸면서 사건이 시작됩니다.

게임을 진행하면서 학생들이 이 게임을 하면 어떻게 될까 ? 싶기도 했습니다. 물론 게임은 게임이지만, 과연 이 일진이라는 주제로 게임을 플레이하는 아이들은 어떠한 생각을하게 될지도 매우 궁금합니다.

일진에게 찍혔을때

게임은 지루함은 조금 덜하고 만화를 보는듯한 플레이로 진행되지만, 게임을 진행하는 시간중에 주된 내용이 일진남자놈의 이야기가 펼쳐지며, 여자 주인공의 잘못으로 사진을 올려서 빵을 배달하는 스토리의 게임인데요, 이런 게임이 무료 앱스토어에 1위를 하고 있는게 저의 생각으로는 조금 아이들 교육에는 좋지 않을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마무리

일단 이 어플은 아이들이 플레이하기는 부적절한 게임이라고 저의 생각은 그러합니다. 게임의 플레이는 만화 스토리를 읽어가는 식의 게임이지만, 게임을 플레이하는 도중에 욕도 같이 나오고 일진이라는 단어가 나오며, 약한 여자를 주인공으로 잡아서 일진이라는 남자가 빵을 배달시키는 게임으로 그려지게 됩니다.

물론 여자주인공이 사과를 하기 위해 빵을 사다 주 면서 사과를 하려는 취지였지만, 그 후로 계속 빵을 배달한다는 게임의 스토리는 아이들에게 좋을것 같지는 않다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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